1년 동안
인공지능 연구의 전 과정을 한 바퀴 경험합니다.
인공지능과 자연어처리의 기본 개념을 학습합니다. 아래 8주 커리큘럼을 따라 진행합니다.
멘토와 함께 답할 가치가 있는 질문을 찾고, 연구 범위를 좁혀 나갑니다.
직접 데이터를 만들고, 모델을 돌리고, 평가 파이프라인을 세웁니다.
결과를 해석하고 영어 논문을 작성합니다. 워크샵 논문을 완성해 제출하는 것으로 1년간의 과정을 마무리합니다.
활동 초반 8주 동안 매주 한 주제씩 공부합니다. 사전 지식은 필요하지 않으며, 각 주제는 해례 연구원이 직접 안내합니다.
문장이 벡터가 되고, 모델이 어떤 단어에 집중할지 스스로 배우는 구조를 뜯어봅니다.
모델이 한국어를 어떤 단위로 쪼개 읽는지, 그리고 대규모 텍스트에서 무엇을 학습하는지 봅니다.
데이터·파라미터·연산량과 성능의 관계, 그리고 Chinchilla가 바꿔놓은 학습 레시피.
사전학습된 모델이 사람의 지시를 따르게 되는 과정 — SFT, RLHF, DPO.
파라미터를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성능을 끌어올리는 방법과, 그 한계.
답을 내기 전에 더 오래 생각하도록 학습시키는 방법 — RLVR과 추론 모델 계열.
이미지와 텍스트를 같은 공간에서 다루는 모델 — CLIP에서 최신 VLM까지.
무엇을 어떻게 재야 숫자가 의미를 갖는지. 해례가 가장 오래 해온 일이자, 여러분의 첫 연구 주제가 나오는 곳입니다.
지원 자격
인공지능·컴퓨터공학 전공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인공지능·자연어처리 지식은 멘토들이 기초부터 직접 안내합니다. 연구 경험, 전공, 학년,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배우고 끝까지 함께 연구를 완주할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모집 안내
지원서
약 20분 정도 걸립니다. 답변은 해례 운영진만 확인하며, 선발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류 결과는 8월 21일에 입력해 주신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